"초기 치매 6500만 원 보장에 연금 전환까지"… 한화생명, 치매담은간병플러스보험 출시 - 보험저널
한화생명이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치매 및 간병 리스크에 대응하고, 고객의 다양한 노후 준비 니즈를 반영한 '한화생명 치매담은간병플러스보험'을 출시했습니다. 이 상품은 치매와 간병 위험에 대비하면서도, 건강할 경우 계약의 일부를 연금이나 적립 형태로 전환하여 노후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기존 중증 치매 위주 보장에서 벗어나 임상치매척도 1~2점 단계의 초기 치매부터 적극적으로 보장하며, 증액 보험금 적용 시 최대 6천5백만 원까지 보장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입원 간병인 사용 일당을 최대 365일까지 보장하고, 업계 최초로 치매 간편고지형을 도입하여 가입 문턱을 낮춘 것으로 보입니다. 한화생명 측은 이번 상품이 고객이 건강할 때와 아플 때 모두 도움이 되는 통합형 보장 상품을 구현한 것이 핵심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