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영업] 요즘 핫한 ‘보장세분화’ 이중효과… “위험률 줄이고 수수료 재원 늘린다" - 보험저널
◇보장 세분화의 첫 번째 효과... 위험률 관리보장을 세분화하면 특정 질병이나 사고에 집중된 손해율을 분산할 수 있다. 예컨대 ‘뇌출혈 3천만 원 단일 담보’를 ‘뇌출혈 1천만 원 + 뇌혈관질환 1천만 원 + 허혈성심장질환 1천만 원’으로 나누면, 각 담보별 손해율 패턴이 달라져 종합 손해율 관리가 한결 수월해진다. 또 암 5천만 원 단일 보장보다 ‘암진단비 2천만 원 + 암수술비 1천만 원 + 항암방사선 1천만 원 + 항암약물 1천만 원’으로 설계할 경우, 총 가입금액은 같더라도 각각에 신계약비가 적용돼 계약 단위당 신계약비 규모는 더 커진다. 보장 세분화로 계약체결비용이 증가할 수 있으며, 그 영향은 담보형태와 세분화 방식에 따라 회사별로 유불리가 달라질 수 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