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사와 정반대… 생보사, 새해 첫달 ‘통합건강·700종신’ 고율 시책 가동 - 보험저널
생명보험사들이 새해 첫 달부터 통합건강보험과 700종신보험 상품에 대한 시책 비중을 대폭 높이고 있습니다. 이는 손해보험사 중심으로 굳어진 제3보험 시장의 주도권을 되찾기 위한 전략으로 분석됩니다. 특히 수익성 악화가 예상되는 단기납 종신보험의 대안으로, 해지 환급률 회복이 빠른 700종신보험에 대한 시책을 강화하는 추세입니다. 하나생명과 신한라이프 등 주요 생명보험사들은 통합건강보험에 대해 최대 2820%에 달하는 공격적인 시책을 전개하고 있으며, 700종신보험에도 높은 수준의 시책을 적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생명보험업계의 주력 상품군이 단기납 종신보험에서 통합건강 및 700종신보험으로 전환되는 양상이 뚜렷하게 보입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