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판매수수료 협상, 4년 분급 ‘충격 완화’… 감소폭 9%p로 줄고 총액 180%p 늘어 < 기획 < 기획특집&단독 < 기사본문
보험판매수수료 규정 개편 논의가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국무총리실 산하 규제개혁위원회가 4년 분급 구간의 유지·관리 수수료율을 기존 1.2%에서 1.5%로 상향 조정하는 안을 확정했습니다. 이번 개편안은 1차년도 수수료 총액을 현행 수준으로 유지하여 시장 충격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유지·관리 수수료 확대로 장기 유지 계약에 대한 보상을 강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그 결과 2차년도 이후 수수료 감소폭이 9%포인트로 완화되고 4년 분급 총액은 180%포인트 늘어나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새로운 분급 제도는 2027년 1월부터 시행되며, 초기 2년간 4년 분급이 적용된 후 2029년부터는 7년 분급으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5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