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업계동향] 보험업계, 최장 10일 연휴에 추가 시책으로 영업 독려
2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와 DB손해보험, 메리츠화재는 최근 유사한 조건으로 GA채널에 명절 추가 시책을 내걸었다. 삼성화재와 DB손해보험은 추석 연속 가동 시상 추가 운영을 통해 기존 시상 외 추가로 지급하기로 했다. 실적 인정 기한은 이달 22일부터 30일까지 10만원, 20만원, 30만원에 내달 1일부터 12일까지 5만원 추가 달성 시 구간에 따라 30만원, 60만원, 105만원으로 동일하다. 환산하면 최대 300% 수준이다. 메리츠화재도 동일 기간 추가 시책을 지급한다. 이달 기준 10만원 실적 시 30만원, 20만원에 내달 5만원 충족 시 60만원, 이달에만 30만원 달성 시 105만원이다. 최고 시책 지급률은 350%다. 생명보험사 중 ABL생명은 지난주 선보인 신상품 ‘우리가족THE세븐종신보험’에 최대 1,200%의 시책을 내걸었다. 이 시책률은 100만원의 월납 보험료 계약이 발생했을 때 수수료 외 시책만 1,200만원을 받을 수 있는 수준이다. [출처] https://www.fi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