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보...'유사암' 진단시마다, '전이암' 도착지 기준으로 보장 구조 차별화 - 보험저널
NH농협손해보험이 2월 시장 공략을 위해 암과 치매 보장을 대폭 강화한 상품 포트폴리오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비갱신 20년납 구조를 전면에 내세우며 보험료 부담을 줄이는 데 집중한 모습입니다. 암 진단 영역에서는 전이암 보장 기준을 원발암이 아닌 전이된 장기, 즉 ‘도착지 기준’으로 적용해 차별화했습니다. 또한, 암주치 만기지급형을 통해 암 치료 발생 시마다 보험금을 지급하는 구조를 갖췄습니다. 이와 함께 표적치매약물 치료비 보장과 장기요양 등급별 돌봄 혜택을 강화하고, 주거 리스크를 대비하는 가정종합보험까지 다양한 상품을 정비했습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