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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e콕보험] "납입완료 후 중도인출 가능"…신한라이프, '단기납종신' 승부수 - 중앙이코노미뉴스

 주력 판매 중인 '신한더드림종신보험'을 개편해 지난해 11월부터 '모아더드림종신보험'을 선보이고 있는데, 해당 상품은 단기납 종신보험에 건강보장 등 다양한 기능을 부과해 경쟁력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해당 상품은 △체증형 사망보험금 △보험금 납입 완료 후 바로 중도인출 가능 △5년납 기준 10년 시점 122.7% 환급률 보장 등이 핵심이다. 다른 경쟁사들이 내놓은 단기납 종신의 경우 납입 완료 후 일정 기간 돈을 묶어놔야만 높은 환급률을 받을 수 있다면, 해당 상품은 특이하게도 연간 12회 중도 인출이 가능한 기능이 탑재됐다. 이 관계자는 이어 "해당 상품은 기존 단기납 종신보험들과는 달리 납입 완료 후 중도인출이 가능하고 중도인출 후에도 이자소득이 비과세로 발생된다는 점도 차별점"이라고 덧붙였다. 기본보험료 총액을 납입하고 '보험료 납입기간 + 3년'시점의 계약해당일 이후부터 계약자적립액 인출 및 추가납입을 할 수 있다. [출처]  https://www.joongang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48000

[정책] [IB토마토] (보험채널 전환점)①위상 높아진 GA, 독립적 금융사 숙원

 (보험채널 전환점)①위상 높아진 GA, 독립적 금융사 '숙원''제판분리' 양상 속 GA 역할과 지위 확대 필요성 대두판매전문사 도입 대세…영업 범위 넓히고 전문성 높여이 기사는 IB토마토 유료사이트 에 노출된 기사입니다. 상품 판매를 맡는 법인보험대리점(GA)은 영업 전문성을 높이는 동시에 판매 책임을 강화해 소비자 보호 역할을 확대할 수 있다는 기대가 크다. 보험사가 설계사를 직접 고용해 전속 채널로 삼는 경우, 다수의 외부 GA와 제휴해 협업하는 경우, 자회사 GA를 따로 설립하고 내부 설계사를 이동시키는 경우 등이다. 내부에 대규모 전속 채널 혹은 대형 자회사 GA가 있지 않다면 외부 GA와의 협업은 필수적이다. 원수 보험사에 대한 수수료 협상력과 자율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GA 입장에서 가장 큰 실익이다. [출처]  https://www.ibtomato.com/view.aspx?no=15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