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뉴스
주요 보험 뉴스
주요 보험 소식을 모아 보여드립니다.
주요 보험 뉴스
이용자 261만 돌파 '통합연금포털'...연말까지 핀테크급으로 대대적 개편 - 보험저널
퇴직연금 적립금 규모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가운데, 국민의 체계적인 노후 자산 관리를 돕는 '통합연금포털'이 핀테크 수준의 소비자 친화적 플랫폼으로 대대적인 개편에 돌입한다. 금융당국과 관계부처는 일방향적 정보 제공에서 벗어나 이용자가 쉽고 직관적으로 연금 상품을 비교·분석할 수 있도록 올해 12월 새로운 시스템을 선보일 계획이다. 연간 이용자 수는 2023년 175만 명에서 2024년 179만 명으로 늘었으며, 특히 2025년에는 261만 1602명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45.8% 급증하는 등 핵심 노후설계 인프라로 굳건히 자리매김했다. 특히 민간 우수 핀테크 앱과 공공 플랫폼의 사용자 인터페이스(UI) 및 구성 방식을 벤치마킹하여, 이용자 체감도가 높은 맞춤형 검색·비교 기능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콘텐츠 보강, 메뉴 개편, 기능 개선 등 구체적인 과제를 9월 중 최종 확정하고, 전산 개발 이행 과정을 거친 뒤 올해 12월 한층 더 유용하고 편리해진 통합연금포털 시스템을 전격 오픈할 예정이다.
연 96억 '누수' 국민 건강보험료… 복지부, 2년 만에 '가짜 환자' 집중 단속 - 보험저널
보건복지부가 가짜 환자를 만들거나 진료기록을 조작해 요양급여비용을 빼돌리는 '건강보험 거짓청구'를 적발하기 위해 2년 만에 기획조사 칼을 빼든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하반기에 가짜 진료, 가짜 환자 등 건강보험 거짓청구를 집중적으로 적발하기 위한 기획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 연평균 96억 원 재정 누수… '가짜 진료' 정조준거짓청구는 실제 진료를 하지 않고도 마치 진료를 한 것처럼 꾸며 요양급여비용을 청구하는 명백한 불법 행위다. 복지부에 따르면 거짓청구로 적발된 건강보험 재정 누수액은 연평균 약 96억 원에 달하며, 이는 전체 부당청구 금액의 약 30%를 차지해 건강보험 재정 건전성을 훼손하는 핵심 요인으로 지목된다. 해당 위원회는 공공위원 3명, 의약단체 5명, 시민단체 1명, 전문가 2명 등 총 11명으로 구성된다.
500만원 내고 20억 타낸 '2500번의 티눈 시술'… 대법원 판결의 기막힌 반전 - 보험저널
납입한 보험료는 500만 원 남짓이지만, 여러 보험사를 합산해 20억 원대에 달하는 보험금을 청구하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킨 이른바 '티눈 사건'이다. 이에 보험사는 "냉동응고술은 약관상 '수술'이 아니며, 보험금 부정 취득 목적의 계약이므로 무효"라며 1차 소송을 제기했다. 그러나 2021년 5월 대법원은 "냉동응고술도 특별약관상 수술에 해당하며, 계약 당시 보험금 부정 취득 목적이 있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며 가입자 A씨의 손을 들어주었고, 이 판결은 최종 확정되었다. 소송이 진행 중이거나 판결이 확정된 이후에도 일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거의 매일 병원을 옮겨 다니며 약한 강도로 티눈 시술을 계속 받았다. 가입 후 약 6년 반(2016년 9월~2023년 3월) 동안 A씨가 받은 티눈 수술은 총 2575회까지 치솟았다.
정석영 영진에셋 회장, “9년 연속 GA명장 104명...영진의 장기근속 문화와 신뢰의 결과” - 보험저널
영진에셋 정석영 회장정석영 영진에셋 회장이 2026년 GA 우수인증설계사 선정 결과와 관련해 영진에셋 설계사들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304명이 GA명장에 이름을 올렸으며, 제도 시행 이후 단 한 해도 빠짐없이 인증을 유지한 9년 연속 GA명장 부문에서는 업계 전체 657명 가운데 104명을 배출해 15.8%를 차지했다. 특히 9년 연속 GA명장 104명 배출에 대해 “단순히 우수한 영업성과를 넘어 오랜 기간 고객의 신뢰를 지켜온 설계사들이 그만큼 많다는 의미”라며 “회사에 대한 만족도와 자부심을 바탕으로 장기근속 문화가 정착되어 있다는 점에서 CEO로서 매우 뜻깊고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영진에셋은 올해 우수인증설계사 1259명, GA명장 304명을 배출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인증 인력을 보유한 GA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9년 연속 GA명장 104명을 배출하며 장기근속과 고객 신뢰를 기반으로 한 영업문화의 경쟁력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대해상, 5세대 실손 전환 대비 ‘로봇수술·항암치료당·간병·관절’ 보장 강화 - 보험저널
중증·비급여 영역에서는 암 로봇수술 보장을 강화했다. 전이암은 진단 후 만기까지 항암약물과 항암방사선 치료당 각각 100만원을 지급한다. 1단계는 특정질환 로봇수술, 로봇암수술, 하이클래스암특정치료비로 비중증·비급여와 중증·비급여 수술을 보완한다. 누구나 오케이 플랜은 상급종합병원 상해·질병수술 100만원, 특정자궁및난소질환·특정전립선및방광질환·특정내분비및소화계질환 로봇수술 각 100만원, 암주요치료비Ⅳ 일반암 치료당 100만원, 기타피부암·갑상선암 치료당 20만원, 전이암 항암약물·항암방사선 치료당 각 100만원, 원격지암직접치료통원임시거주비 10만원을 보장한다. 이 플랜을 적용하면 상급종합병원 상해·질병수술 100만원과 특정질환 로봇수술 100만원을 합해 로봇수술 200만원을 보장한다.
한화손보 여성보험 혜택 '정점'… 양성질환 수술 매회 보장·생활비까지 꽉 채웠다 - 보험저널
한화손보가 여성 다빈도 질환 반복보장, 난임·임신·출산·산후 특화 보장, 암·순환계 치료비와 생활비 보장을 전면에 내세워 6월 시장을 공략한다. 한화손보는 유방·갑상선·생식기질환 통합치료비와 1~5종 수술비를 결합해 양성질환 수술 시 매회 보장한다. 유방암은 1억1000만원, 갑상선암은 7000만원까지 보장하며 1종과 2종에 한해 수술 시 납입면제를 적용한다. 치료생활비의 경우 수술, 약물, 방사선, 중환자실 치료 중 2가지를 받으면 2000만원, 3가지를 받으면 1000만원을 추가 지급해 최대 3000만원을 만기까지 보장한다. 2가지 이상 치료 시 생활비 3000만원을 추가 보장하여, 치료비와 생활비를 합산해 순환계 질환에서 최대 1억원까지 반복 보장한다.
[한눈에보는GA리포트] 메타리치 - 보험저널
보험저널은 2025년 연간 경영 공시를 바탕으로 GA의 제반 경영 실적과 생산성, 효율 지표를 업계 평균과 정밀하게 대조·분석했습니다. 특히 복잡한 수치를 나열하는 대신, 핵심 성과 지표를 한 장의 표로 시각화하여 각 GA의 현재 위치와 경쟁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본 리포트가 업계 현황을 분석하는 유용한 자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한눈에보는GA리포트] 메가 - 보험저널
보험저널은 2025년 연간 경영 공시를 바탕으로 GA의 제반 경영 실적과 생산성, 효율 지표를 업계 평균과 정밀하게 대조·분석했습니다. 특히 복잡한 수치를 나열하는 대신, 핵심 성과 지표를 한 장의 표로 시각화하여 각 GA의 현재 위치와 경쟁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본 리포트가 업계 현황을 분석하는 유용한 자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한눈에보는GA리포트] 드림라이프 - 보험저널
보험저널은 2025년 연간 경영 공시를 바탕으로 GA의 제반 경영 실적과 생산성, 효율 지표를 업계 평균과 정밀하게 대조·분석했습니다. 특히 복잡한 수치를 나열하는 대신, 핵심 성과 지표를 한 장의 표로 시각화하여 각 GA의 현재 위치와 경쟁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본 리포트가 업계 현황을 분석하는 유용한 자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한눈에보는GA리포트] 글로벌금융판매 - 보험저널
보험저널은 2025년 연간 경영 공시를 바탕으로 GA의 제반 경영 실적과 생산성, 효율 지표를 업계 평균과 정밀하게 대조·분석했습니다. 특히 복잡한 수치를 나열하는 대신, 핵심 성과 지표를 한 장의 표로 시각화하여 각 GA의 현재 위치와 경쟁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본 리포트가 업계 현황을 분석하는 유용한 자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인플레 걱정마" 보험금 매년 10%씩 늘어나요
최근 생명보험업계가 금융당국의 단기납(5·7년납) 종신보험 환급률 규제 강화 이후 상품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골몰하는 가운데, 동양생명이 보장성과 장기 유지 혜택을 동시에 강화한 신상품을 내놨다. 단기납 중심의 과열 경쟁에서 벗어나, 회사 수익성에 기여도가 높은 장기납 상품으로 보장성 보험계약마진(CSM)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이 상품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사망보험금의 가치 하락을 방지하기 위해 매년 전년 대비 10%씩 보험금이 늘어나는 '체증형' 구조를 채택했다. 특히 단기납 규제 흐름을 의식해 장기 유지 혜택의 기준점을 '7년'으로 설정했다. 계약 후 7년이 지나면 유니버셜(UL)종신전환형으로 변경할 수 있고, 이때 피보험자를 배우자나 자녀로 바꿀 수 있어 세대 간 보장 이전도 가능하다.
물리치료 먼저 해야 도수치료…회당 4만원대·연간 15회 '제한'
공중보건의사(공보의) 급감에 따라 의료 접근성이 떨어진 농어촌에서는 비대면 협진 등에 수가를 적용하는 시범사업이 추진된다. 복지부는 앞서 도수치료를 관리급여 대상 항목으로 선정했다. 관리급여란 적정 의료 이용 관리가 필요한 경우 해당 의료 행위를 예비적 성격의 건강보험 항목으로 선정해 급여를 지급하는 것이다. 관리급여 항목의 본인부담률은 95%다. 복지부는 올해 의료행위전문평가위원회, 적합성평가위원회의에서 논의한 뒤 이날 건정심에서 도수치료 관리급여 수가 및 급여 기준안을 마련했다.
[비즈 인사이트] 한화금융 '보험형제'의 다른 계산법…"생보의 반격이냐 손보의 실험이나"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한화그룹 보험 계열사인 한화생명과 한화손해보험의 올해 1분기 성적표는 같은 그룹 안에서도 성장 공식이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화생명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9조985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4.6% 증가했다. 한화손해보험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1조9716억원으로 10.9%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305억원으로 32.4%, 당기순이익은 989억원으로 28.9% 감소했다. 한화생명이 사업 영역을 넓히며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면 한화손해보험은 특정 고객층에 깊이 침투하는 전문 보험사 모델을 강화하고 있다. 한화그룹이라는 같은 둥지 안에서 서로 다른 공식을 선택한 한화생명 권혁웅-이경근과 한화손해보험 나채범 3인의 실험은 향후 한화 보험의 미래 경쟁력을 가늠할 중요한 좌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