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업계동향] 매각설 돌던 굿리치, JC파트너스 컨티뉴에이션 펀드 결성으로 계속 경영 [보험사 GA 재편]
[한국금융신문 강은영 기자] 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 굿리치의 대주주인 JC파트너스가 매각 대신 경영권을 계속 보유하기로 했다. JC파트너스는 컨티뉴에이션 펀드를 결성해 기존 펀드 투자자들에게 엑시트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신규 출자자를 모집해 굿리치와 장기 성장 전략을 이어갈 계획이다. 22일 사모펀드 운용사 JC파트너스에 따르면, 대형 GA 굿리치 매각을 위한 실사작업을 시작했지만 경영권을 계속 보유하기로 결정했다. JC파트너스는 지난 2022년 ‘제이씨인슈어런스플래폼1호유한투자’를 통해 굿리치 경영권과 지분 58.4%를 1850억원에 인수했다. 여기에는 메리츠화재(359억원)와 한화생명(207억원) 등이 투자에 참여했다. [출처] https://www.fntimes.com/html/view.php?ud=2025092217192632259efc5ce4ae_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