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비뿐 아니라 생활비까지 걱정 없다”… DB손보, ‘암·순환계 생활비’ 눈도장 - 보험저널
DB손보가 암과 순환계 질환 치료 이후 발생하는 생활비 부담까지 보장하는 신규 담보를 선보였습니다. 이는 치료비 중심의 기존 보장 경쟁에서 나아가 소득 공백과 가계 고정비까지 보장 영역을 확장한 것으로, 손해보험업계 최초로 암과 순환계 질환 생활비 담보를 동시에 탑재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해당 담보는 2가지 이상의 특정 치료를 받을 경우 연간 최대 1,500만원까지 생활비를 지급하며, 기존 치료비 담보 대비 약 34%에서 60%가량 낮은 보험료로 설계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연계 PASS' 구조를 통해 질병수술비나 간병인 담보 등과 함께 구성할 경우 보험료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소비자 부담을 더욱 낮췄습니다. 이로써 DB손보는 치료부터 회복, 돌봄까지 이어지는 전 구간의 비용 공백을 해소하며, 가입자에게 현실적인 보장 대안을 제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