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보험업계, 4월부터 손해율 높은 일부 특약 '판매중단' 러시
생명보험사 중에서는 한화생명이 '비급여 암치료(종합·상급)' 특약을, 동양생명이 고혈압·당뇨·대상포진·통풍 등 성인질환 특약 판매를 각각 중단한다. '비급여 암치료' 특약은 고객의 암 진단 이후 △암수술 △항암약물치료 △항암방사선치료를 받는 경우를 보장하는 담보다. 동양생명의 고혈압·통풍 등을 보상하는 특약은 진단비·치료비 상품 내에 탑재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보장 범위를 확대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손해보험사는 일부 건강보험에 탑재한 특약들의 판매를 중단한다. 먼저 DB손보는 '질병 1~5종 수술비' 담보를, 메리츠화재는 '순환계 통합 치료비' 보장을 축소하하고 '바로보장(바로 담는 건강보험)' 담보를 판매 중단한다. KB손보는 스테디셀러인 어른이보험(금쪽이)을 리뉴얼한다. 이 상품은 5세부터 40세까지 가입 가능한 어른이(어른+어린이) 보험으로 건강고지 할인혜택을 적용해 합리적인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어 인기를 끌었다 출처 : https://www.joongang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06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