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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사동향] 생보사, 질병·상해·건강 ‘제3보험’ 판매 230% 증가

올해 상반기, 생명보험사들이 제3보험 시장에서 200%가 넘는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 하며, 전통의 강자인 손해보험사를 앞질렀습니다. 이는 IFRS17 새 회계기준 도입으로 기존 주력 상품이던 종신보험과 저축성보험의 회계상 수익성이 크게 악화 되었기 때문인데요. 실제로 건강보험 등 제3보험의 마진율이 19.1%로, 종신(9.7%)이나 저축성(1.2%) 상품보다 월등히 높아 생보사들의 주력 시장이 되고 있습니다. 결국 양 업권 모두 수익성 악화로 힘든 가운데, 수익성이 높은 제3보험 시장의 주도권 을 잡기 위한 생보사와 손보사 간의 치열한 경쟁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17936

[리쿠르팅] '1200%룰 ·7년분급' 시행 여파...GA업계 리쿠르팅 경쟁 과열 조짐

  최근 금융당국이 보험 판매 수수료에 대한 '1200% 룰' 확대 및 '7년 분급제' 도입을 예고 하면서 법인보험대리점(GA) 업계의 설계사 이탈 및 영입 경쟁이 격화 되고 있습니다. 규제 강화로 소득 구조 변화를 체감한 베테랑 설계사들이 움직이면서, GA들은 이들을 선점하기 위해 스카우트를 넘어 '경유계약' 같은 부당 행위 까지 일삼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과열 경쟁은 설계사 '먹튀'와 불완전판매 증가 로 이어져 결국 소비자 피해를 양산할 것이라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출처]  https://www.joongang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60232

[GA업계동향] 인카금융, 저축은행 인수 검토…금융당국 규제 '만지작'

  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인 인카금융서비스가 저축은행 인수를 검토 하며 종합금융그룹으로의 도약을 꾀하고 있습니다. 이는 GA가 금융사를 인수하는 국내 첫 시도여서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하지만 현행법상 GA는 정식 '금융회사'가 아닌 '판매 중개업자'로 분류됩니다. 이 때문에 인수 승인에 필요한 '규제 공백'이 가장 큰 난관 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금융권에서는 관련 법규가 정비되기 전까지는 당국의 승인 가능성이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출처]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79354&infl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