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보장한도' 공유한다…흥국화재, 가족월렛 보험특허 신청
흥국화재가 손해보험업계 최초로 가족이 보장 한도를 공유하는 '가족월렛' 개념의 보험 상품을 선보였습니다. 이는 가족 구성원이 함께 가입할수록 보험 한도가 증액되고 보험료 할인이 적용되는 형태로, 통신사의 가족 결합 상품과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흥국화재는 특히 가족 내 중증 고액 질병 발생 시 가계 부담을 덜기 위해 본 상품을 기획한 것으로 보입니다. 일반적인 상품과 달리 보장 한도가 조건부로 리셋되는 유연한 구조를 채택하여 고객의 한도 부족 부담을 덜고자 합니다. 이처럼 혁신적인 상품 구조를 인정받아 흥국화재는 해당 상품에 대해 배타적사용권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출처: https://www.etnews.com/2026032500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