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DB손보, 10일부터 ‘2배보장 체증형 간병일당’ 축소… 최대 40만원 → 30만원 - 보험저널
DB손해보험이 오는 10일부터 체증형 간병인사용일당의 보장 한도를 축소합니다. 이는 계약 유지 기간에 따라 최대 200%까지 보장되던 기존 40만원의 한도가 30만원으로 낮아지는 조치입니다. 해당 상품은 물가상승률을 반영하여 소비자 선호도가 높았으나, 손해율 상승을 이유로 이미 다수 보험사들이 보장을 축소하거나 판매를 중단한 바 있습니다. 반면 일반형 간병인사용일당의 경우, 일반병원 기준 하루 최대 20만원 보장은 현행대로 유지됩니다. 이번 결정은 고령화로 인한 청구 건수 증가에 따른 손해율 관리의 어려움 속에서 업계 전반의 방향성과도 일치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