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 GA채널 재출발…확장보다 ‘안정’에 방점
AIA생명이 중단했던 GA 채널을 내년 1분기 중 재개할 예정입니다. AIA생명은 내부 역량을 고려하여 초기부터 무리한 확장을 지양하고, 안정적인 운영에 방점을 둘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위해 메트라이프생명 출신 인사를 GA 채널 담당 부문장으로 영입하고, 선별적인 제휴를 통해 시장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기존 달러보험 상품을 중심으로 운영하는 한편, 자회사형 GA인 AIA프리미어파트너스와의 역할 조율 또한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따라서 성과보다는 균형과 시너지를 중시하는 단계적인 채널 확장이 이루어질 전망입니다. 출처: https://www.fi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