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다음 주 ‘자동차 보험료 인하안’ 발표… “5·2부제로 운행 감소 반영” - 보험저널

정부와 여당은 중동 전쟁 여파로 시행 중인 '승용차 5·2부제' 조치에 따른 차량 운행 거리 감소를 반영하여 다음 주 중 자동차 보험료 인하 방안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금융위원회와 보험 당국은 구체적인 인하 폭과 방식을 긴밀히 협의 중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한편, 민생 경제의 충격을 완화하고자 26조 2천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 중 85%를 오는 6월까지 신속하게 집행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이와 더불어, 주사기 등 일부 의료용품과 쓰레기 종량제 봉투 등 생활 필수품에서 국지적인 수급 병목 현상이 발생함에 따라 일일 모니터링 체제를 가동하고 재고 조절 및 비상 배출 지침 등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고유가로 인한 주유소 신용카드 수수료 추가 인하 요구는 당장 수용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이며, 당정은 추후 지속적인 검토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