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료] '직업별 상해위험등급' 또 손본다… 보험설계사·건설 사무직 ‘보험료 인상’ 불가피 - 보험저널
내년부터 직업별 상해위험등급이 개편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보험설계사와 건설업 사무직 등 일부 직업군이 1급에서 2급으로 상향 조정되며, 상해보험료 인상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개편은 보험료 형평성을 제고하고, 직업별 손해율을 반영한 세분화된 체계를 도입해 실제 위험도에 따른 보험료를 책정하려는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상해 관련 담보 가입 시 직업에 따른 보험료 격차가 더욱 심화되고, 고위험 직군을 중심으로 가입 제한이나 심사 강화 등의 변화도 예상됩니다. 이는 결국 직업이 상해보험료와 가입 가능 여부를 사실상 결정하는 '직업 격차 시대'의 본격적인 개막을 알리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