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종신·통합건강’에 쏠린 판… 단기납종신 ‘고율 시책’ 못 놓는 생보사 진짜 이유 - 보험저널

생명보험사들이 700종신보험과 통합건강보험을 주력 상품으로 내세우며 판매 전략을 재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과거 핵심 상품이었던 5·7년납 단기납종신보험 역시 여전히 고액의 현금 시책을 유지하며 실적 확보의 중요한 카드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금융당국의 해지율 가정 규제와 수익성 확보 구조에 대한 의문이 커지면서 단기납종신보험의 판매 방식에 대한 조정 가능성도 제기되어 왔습니다. 다만, GA 채널의 치열한 실적 경쟁과 단기 실적 확보의 용이성 때문에 보험사들은 단기납종신보험을 완전히 접기보다 속도 조절을 하며 병행하는 전략을 택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에 따라 현재 GA 채널에서는 700종신보험과 통합건강보험이 실적의 중심축을 형성하고, 단기납종신보험은 즉시성 있는 보완 상품으로 함께 운용되는 구조가 굳어지는 모습입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