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영업일 17일 쇼크… 손보사, GA 설계사에 익월 시책·연속가동·주력상품 우대 ‘3단 콤보’ - 보험저널
2월은 영업일이 부족하여 손해보험사들이 GA 설계사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시책 경쟁에 돌입했습니다. 특히 설 연휴로 인해 영업일이 17일로 줄어든 점을 감안하여, 보험사들은 익월 시책, 연속 가동, 그리고 주력 상품 우대라는 '3단 콤보' 시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익월 시책률은 전월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면서도, 2차년도 연속가동 시책을 대폭 확대하여 전월 대비 600%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삼성화재는 총 시책비율 최대 1633%, KB손보는 최대 1650%, 현대해상은 최대 1683%에 달하는 높은 시책을 제시하며 영업 활성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책들은 대부분 13회차 유지 확인을 조건으로 현금이나 골드 등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