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간병비 보험에도 우르르…손해율 '천정부지' 보험료 오르나
고령 인구가 크게 늘어나면서 간병보험에 대한 관심이 커졌습니다. 간병인을 쓰면 간병비 일당을 지급받는 보험 가입자들도 갈수록 늘고 있는데요. 이에 따라 손해율이 급격히 치솟으면서 보험료 인상 가능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정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50대 이 모 씨는 재작년 간병비 특약이 들어있는 보험에 가입했습니다. [이 모 씨 / 간병보험 가입자 : 하루에 15만 원 나오는데 6개월 한정으로 알고 있어요. 나중에 혹시라도 질병이나 상해로 입원을 했을 때 혼자 힘으로 움직일 수 없는 경우도 있잖아요. 그럴 경우를 대비해서(가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