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설계사 41%가 '무경력'… 에이플러스에셋 연도대상 휩쓴 2030의 저력 - 보험저널

에이플러스에셋은 최근 우수 설계사 시상식을 개최하며, 무경력 신인 설계사들의 활약이 특히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보험 영업 경험이 없는 1~2년 차 신인 설계사들이 통합 2위와 3위를 차지하는 등 주요 수상자로 이름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신규 등록 설계사의 41%가 무경력 출신으로 파악되었으며, 이들의 최근 3년간 평균 월 소득은 약 515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경력직 위주의 타 법인보험대리점(GA)들과 달리 무경력 신인을 육성하는 에이플러스에셋의 체계적인 교육 및 디지털 영업 지원 시스템 덕분이라는 분석입니다. 곽근호 에이플러스그룹 회장은 앞으로도 무경력 신인 도입을 확대하고 이들이 전문가로 성장하여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