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 업계 최초 ‘한국형 톤틴연금’ 출시
신한라이프가 업계 최초로 국내 제도에 맞게 재설계된 '한국형 톤틴연금' 상품을 출시했습니다. 이 상품은 장수할수록 연금 수령액이 늘어나는 톤틴연금의 구조를 가지며, 특히 생존자에게 사망 또는 중도 해지한 가입자의 적립금이 재분배되는 방식입니다. 기존 톤틴연금의 단점으로 지적되던 연금 개시 전 사망 시 보험료 미지급 문제를 보완하여, 납입 보험료 또는 계약자 적립액의 일정 비율을 지급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공시이율에 따른 연복리 효과와 연금개시 보너스, 그리고 생존자에게 재원이 집중되는 톤틴 효과가 결합되어 장수할수록 더욱 높은 연금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신한라이프는 이 혁신적인 상품을 통해 공적연금을 보완하고 안정적인 노후 소득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출처: https://www.kban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34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