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GA, 다른 접근…삼성생명·한화생명의 채널 전략
지난해 삼성생명과 한화생명은 GA 채널 전략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였습니다. 한화생명은 주요 GA 인수 및 자회사형 GA를 통해 GA 채널 매출을 크게 확대했습니다. 반면 삼성생명은 GA 채널 매출 규모는 상대적으로 작았으나, 탄탄한 전속 설계사 조직의 경쟁력으로 이를 보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화생명은 다수의 GA를 자회사로 편입하며 GA 중심 확장을 지속하고 있으며, 삼성생명 또한 자회사형 GA 육성과 초대형 GA와의 협력으로 채널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처럼 두 생명보험사는 각기 다른 접근 방식으로 시장 전략을 전개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출처: https://www.fi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