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이전은 잊어라”… 삼성화재 치료비 새판짜기 나섰다 - 보험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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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별로 연간 1천만 원에서 최대 3천만 원까지 설계할 수 있으며, 수술·약물·방사선 치료비는 각각 연간 1천만 원 한도로 가입이 가능하다. 특히 ‘종합병원 유사암 특정치료비 Ⅲ’ 가입 시 갑상선암, 기타 피부암, 경계성 종양, 제자리암 등 유사암의 수술·약물·방사선 치료비를 각각 연간 1천만 원 보장한다. ◇항암치료비 보강…호르몬 치료비 최대 300만 원삼성화재는 ‘종합병원 암(유사암) 특정치료비 Ⅲ(항암호르몬약물보장)’을 새롭게 출시해 항암치료비 보장을 강화했다. 이 플랜은 △암 수술 △항암 약물 △항암 호르몬 치료 △항암 방사선 △중환자실 입원비를 필수 항목으로 담았다. 방사선, 약물, 중환자실 치료비는 연 1회 보장 체계를 유지하며, 호르몬 치료비는 연 1회 한도로 별도 보장한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