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업계동향] 11월초에나 ‘GA 내부통제 평가’ 공개될 듯… 취약 GA도 등급 상향 기대


 금융당국이 지난 9월 초 대형 GA에 개별 통지한 ‘2024년 GA 내부통제 평가등급’의 공식 발표가 11월 초로 늦춰질 전망이다.

당초 9월 중 공개할 계획이었으나, 평가결과 공개에 대한 민감성을 고려해 대상 GA 전체의 의견수렴과 취약등급 GA(4~5등급)의 개선계획 반영까지 거친 뒤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취약점이 드러난 GA에는 10월 31일까지 개선계획 제출이 요구됐다. 지정 양식에 따라야 하며, 특히 4등급(취약)·5등급(열위)을 받은 GA는 특정 취약점에 국한하지 않고 내부통제 전반에 대한 개선계획을 마련해야 한다. 금감원은 제출안을 검토해 최종 결과에 반영하며, 필요 시 보완을 요구할 수 있다. 미제출 시에는 기존 등급이 그대로 확정된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