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사동향] 신한라이프, 업계 ‘제3보험’ 시책틀 깬 고율시책… 실적으로 증명될까 - 보험저널

신한라이프, 업계 ‘제3보험’ 시책틀 깬 고율시책… 실적으로 증명될까 - 보험저널

생보사들은 손보사 중심으로 형성된 제3보험 통합건강보험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상품 구조를 손보사와 유사하게 설계하고, 수수료 지급 방식도 손보사 스타일(익월·초년도 800%, 총지급률 약 1100%)에 맞추고 있다. 또한 9월 GA채널 시상에서는 △월초 달성 시 200%(10만 원 이상) △13회차 유지 최대 1200%(4800만 원 한도) △조기 가동 최대 400%(200만 원 한도) △신규 특약 최대 300%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마련했다. ◇ 1·2주차 높고 3·4주차 낮은 업계 ‘제3보험’ 시책 틀 벗어나신한라이프는 단기납종신보험, 경영인정기보험처럼 제3보험에 대해서도 1~4주차 내내 고율 시책 2500%(익월 200%, 13회차 2300%)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 손보사의 제3보험 시책 스타일은 1·2주차에는 조기 가동을 위해 높은 시책을 주더라도, 3·4주차는 낮추는 방식이 일반적이다. 이 같은 손보사 시책 스타일을 벤치마킹한 생보사들도 이와 같은 구조를 따르고 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