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치료 중심 암 보장’ 강화…'암수술·항암약물·항암방사선치료' 유형별로 각각 보장 - 보험저널

NH농협생명이 '건강플러스NH통합보험'을 중심으로 암 치료 보장을 대폭 강화한 보장성 상품 라인업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암수술, 항암약물치료, 항암방사선치료 등 주요 치료 유형별로 각각 보장하는 특약을 도입하여, 연간 최대 9천만 원까지 설계가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이 보장 구조는 최초 암 진단 후 10년이 지나도 재발암 및 전이암까지 보장하며, 100세 만기 기준으로 장기간 치료비 부담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아울러, 국내 인프라가 제한적인 중입자 치료를 위해 일본 중입자선 치료 연계 컨시어지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NH농협생명은 이와 함께 뇌혈관 및 심질환 등 주요 질병 수술 보장을 확대하고, 사망보장이 강화된 종신보험 및 법인 대상 정기보험 등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