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만으로 치료비 50% 선지급”…KB손보, 주요치료비 ‘통합 지급 구조’ 확대 - 보험저널

KB손해보험은 2026년 1월부터 암, 2대 질병, 순환계 질환 등 주요 치료비 보장 구조를 전면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진단 및 치료 예약 단계에서 치료비의 50%를 선지급하는 전략을 이어가며, 선지급 이후 잔여 보험금에는 이자 차감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암 주요 치료비는 수술, 항암 약물, 항암 방사선 치료를 각각 매회 보장하며, 뇌혈관 및 허혈성 심장질환의 경우 혈전제거술을 업계 최초로 매회 지급하는 방식으로 보장을 강화했습니다. 또한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유무에 따라 보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신상품을 출시했으며, 고령층을 위한 치매 치료비 보장과 헬스케어 서비스 역시 확대하는 모습입니다. 이로써 KB손해보험은 주요 질환 전반에 걸쳐 고객의 치료비 부담을 경감하고 일관된 보장 구조를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