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손보, 치매 ‘신경인지기능검사 지원비’ 특약 배타적사용권 획득
하나손해보험은 자사의 ‘하나더넥스트 치매간병보험’에 포함된 ‘신경인지기능검사 지원비 보장 특약’이 손해보험협회로부터 6개월간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특약은 치매 진단 이전 단계에서 진행되는 신경인지기능검사 비용을 보장하는 것이 주요 특징으로 꼽힙니다. 이는 기억력 저하를 단순한 노화로 여기지 않고 조기에 필요한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가입자는 보험 가입 1년 이후 의료진 소견에 따라 급여 대상 신경인지기능검사를 받은 경우, 최초 1회에 한해 보험금을 지급받게 됩니다. 이번 특약을 통해 치매 진단 이전 단계에서 발생하는 검사 비용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출처: https://www.financial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2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