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보, ‘임신지원금’ 장기보험 최초 12개월 독점 판매
한화손해보험이 장기손해보험 업계 최초로 임신을 직접 보장하는 특약에 대해 12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습니다. 이번에 사용권을 얻은 ‘임신지원금’ 특약은 국내 최초로 임신 시 50만 원을 지급하여 산전 검사 등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배타적 사용권 제도 시행 이후 장기손해보험이 12개월의 사용권을 획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 함께 ‘착상 확률 개선 검사비’와 ‘치료에 의한 완경 진단비’ 특약 또한 각 9개월의 배타적 사용권을 인정받았습니다. 한화손해보험 측은 저출산 극복 노력에 동참하고 여성보험 시장에서의 경쟁 우위를 확보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