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업계동향] JC파트너스, ‘엑시트 4연타’ 임박


AMT·에어프레미아 회수 이어 황조 리캡...굿리치도 기업가치 평가 시작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JC파트너스가 보험대리점(GA) 굿리치 투자금 회수 준비 작업에 돌입했다. 관련 절차가 마무리되고 회수가 이뤄지면 JC파트너스는 2년 만에 4개 피투자회사에서 엑시트(투자회수)를 하게 된다. 수익률도 높아 시장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JC파트너스는 국내 한 회계법인을 통해 굿리치 재무 실사를 진행 중이다. 현재 재무 상황을 통해 기업가치가 얼마나 되는지를 파악하기 위함이다. 대략적인 밸류에이션이 책정되면 본격적인 엑시트 작업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