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업계동향] [자회사 형 GA 탐구]②신금플, 외형 성장 넘어 수익성 ‘턴어라운드’
신한라이프의 자회사형 법인보험대리점(GA) 신한금융플러스가 출범 5년 만에 적자에서 벗어나 성장 궤도에 오른 양상이다. 외형 성장에 집중했던 초기 전략에서 수익성까지 확보하며 턴어라운드에 성공해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신한금융플러스의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15억원으로 전년 동기(30억원 손실)와 비교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신금플은 2020년 6월 금융지주계 최초 GA로 공식 출범해 8월 영업을 시작한 후, 그해 말 업계 5위권이었던 대형 GA인 리더스금융판매의 일부 사업부를 인수하며 급성장을 이뤘다. 출범 초기 100여명의 설계사 조직은 6개월 만에 3000명 이상으로 확대됐고, 이와 함께 매출도 불어났다.
출처 : 파이낸셜투데이(https://www.f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74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