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GA 평가, 불판보다 유지율 더 중요해져… “배점 50% 이상 높아” - 보험저널

지난 2월 개정된 ‘대형 GA 내부통제 평가 운영실태 등급평가’에 따르면 유지율이 불완전판매보다 높은 비중을 차지하며 핵심 지표로 자리 잡았다.

금융당국은 불완전판매나 과도한 시책·절판 마케팅으로 체결된 계약이 결국 조기 해지로 이어져 유지율 하락으로 귀결된다고 보고 있다.

◇ 유지율 배점 50% 이상 높아… 불완전판매 13점 vs 유지율 20점‘대형 GA 내부통제 운영실태평가’는 △통제환경(25점) △통제활동(40점) △통제효과(35점)로 구분된다.

◇ GA KPI 무게추 이동… 불완전판매율 → 유지율(특히 37·61회차)금융감독원 보험검사3국 검사기획상시팀은 지난 2월 ‘대형 GA 내부통제 운영실태평가 기준’을 개정하며 배점 기준을 조정했다.

무리한 시책이나 절판 마케팅으로 체결된 계약은 조기 해지율 증가로 이어져 유지율 하락으로 나타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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