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업계동향] GA 불판율, 대다수는 '합격'…여전히 취약한 곳 '특징'은 - 보험저널

 국내 상위 대형 GA들의 2025년 상반기 불완전판매율(불판율)을 분석한 결과, 전반적으로는 ‘제로 불판율’ 시대[GA 불판율 'ZERO' 시대 개막...손보 35·생보 5개사 "꿈의 지표 달성"]에 성큼 다가선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일부 GA는 평균 불판율 보다 3~4배 높아 금융당국의 관리·감독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상반기 공시대상 72개 GA의 상반기 평균 불판율은 생보 0.07%, 손보 0.01%로 집계됐다.

법인연금·퇴직연금 등 법인 영업에 집중하는 GA들의 불판율은 평균 0.4~0.6%로, 최상위권 불판율 0~0.01% 수준에 비해 극명한 대조를 보였다.

손해보험사 계열의 자회사 GA들은 손보 중심 영업에 집중하다 보니 생명보험 판매 건수가 적어, 일부 계약 문제만으로도 불판율 수치가 크게 출렁이는 특성이 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