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카금융-드림라이프 합병 임박…설계사 2.3만명 체제 ‘눈앞’
24일 GA업계에 따르면 인카금융서비스의 드림라이프 합병이 임박한 것으로 전해진다.
앞서 지난 6일 인카금융서비스는 사업 경쟁력 강화 및 수익성 제고를 목적으로, 드림라이프와의 흡수합병 결정을 공시한 바 있다. 합병비율은 인카금융서비스 대 드림라이프 1대 0으로 산정해 합병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합병으로 진행키로 했다.
인카금융서비스는 합병기일 기준 드림라이프 재직 직원을 신규 입사 형태로 고용할 예정이다.
드림라이프 소속 설계사는 약 600명 규모로, 이들이 대규모 이탈 없이 인카금융서비스로 편입될 경우 인카금융서비스의 전체 설계사 수는 약 2만2,800명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추산된다.
출처: https://www.fi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