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연계 부담 낮추고 3대 주요치료 선지급 확대…흥국화재, 치료비 활용 전략 강화 - 보험저널
흥국화재가 2026년부터 치료비 활용 전략을 강화하며 보험 상품 구조를 대대적으로 개편하고 있습니다. 불필요한 연계 담보 부담을 낮춰 설계 유연성을 높이고 보험료 부담을 완화하는 구조를 적용했습니다. 특히, 기존 암에 한정됐던 주요치료비 선지급 범위를 2대 질병과 순환계까지 확대하여 중대 질환 진단 직후 발생하는 초기 치료비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하나의 담보로 최대 10억 원까지 고액 비급여 치료비를 통합 관리하는 플래티넘 건강 리셋 월렛Ⅱ 전략을 유지하며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연령대별 상품 전략을 보완하고 치매 및 암 보장을 강화하는 등 고객의 다양한 치료 과정과 필요에 맞춘 맞춤형 보장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