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환급금 vs 장기 수익률… 장기납 체증형 종신보험 환급률 '숨은 1인치' 비교 - 보험저널

주요 생명보험사들의 장기납 체증형 종신보험을 비교한 결과, 7년 시점 환급률 100%라는 동일한 기준에도 불구하고 상품별 경쟁력은 시점별 환급률 흐름에 따라 뚜렷한 차이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양생명은 20년 시점 129.0%의 환급률을 기록하며 장기 수익률에서 강점을 나타냈으며, iM라이프는 3년 시점 48.8%로 초기 환급률 경쟁력이 가장 높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반면 한화생명은 가장 낮은 보험료를 제시했지만, 일부 상품들은 7년 시점 이후 환급률이 추가 상승 없이 100% 수준에 머무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또한 사망보험금 체증 구조와 계약 전환 기능에서도 상품별 차이가 확인되는 등 다양한 요소가 경쟁력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단순 환급률뿐만 아니라 가입 목적에 부합하는 종합적인 비교가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