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포커스]'보험 전문가'인 송춘수 대표의 농협손보에서 반복되는 위법행위

보험 전문가로 알려진 농협손해보험 송춘수 대표이사 재임 기간 중 회사의 반복되는 위법행위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최근 농협손해보험이 36건의 보험계약에 대해 보험 약관에 명시된 납입 면제 규정을 지키지 않고 총 2억 5천7백만 원의 보험료를 과다 수령한 사실을 적발해 1천2백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더불어 7건의 보험계약에서 특별약관에 따른 소명 처리가 미흡했던 점도 드러났습니다. 농협손해보험은 송 대표의 고위 임원 재직 시절부터 거의 매년 보험설계사 사기 등 금융당국으로부터 경고를 받아온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보험 전문가로 평가받는 송춘수 대표의 책임 있는 대응이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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