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초 건보정책] "진료비 100만원, 5만원으로?"…치료비 '폭탄'막는 산정특례 : 네이트 뉴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운영하는 '본인일부부담금 산정특례' 제도는 중증질환 환자의 과도한 진료비 부담을 덜어주는 핵심 제도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제도를 통해 암 환자는 100만 원의 치료비 중 5만 원 수준만 부담하는 등 본인 부담률이 크게 경감되고 있습니다. 암을 비롯한 희귀·중증난치질환, 중증화상 및 뇌혈관질환 등 특정 중증질환자들이 주요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대상 환자는 전체 진료비의 5%에서 10% 수준만 지불하며, 대부분 진단받은 병원에서 해당 제도 신청 절차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산정특례 제도는 중증질환으로 인한 가계의 치료비 폭탄을 효과적으로 방지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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