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대 실손' 대체담보로 주목받던 1~5종 수술비... 판매 중단 움직임 - 보험저널

5월 초 도입이 예상되는 5세대 실손보험은 보험료가 크게 낮아지지만, 비중증 비급여 보장이 축소되고 본인부담이 확대되는 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증 질환과 달리 비중증 질환의 비급여 보장은 연간 1천만 원 수준으로 제한되며, 입원 시 본인부담률도 기존 30%에서 최대 50%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비중증 보장 공백을 메울 대체 담보로 질병 1~5종 수술비가 주목받아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DB손해보험이 손해율 악화를 이유로 해당 1~5종 수술비 담보의 판매를 중단하는 등, 다른 보험사들도 구조조정에 나설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5세대 실손보험 가입을 고려하는 소비자들의 고민은 더욱 깊어질 전망입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