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우아한청년들, ‘고보장 시간제보험’ 도입…라이더 안전망 강화

대물 배상한도 1억원·사고보장 5000만원까지 확대시간제보험 개발 우아한청년들, 보험료 820원 운영[사진=우아한청년들][서울경제TV=김민영 인턴기자] 배달의민족의 물류서비스를 전담하는 우아한청년들은 KB손해보험과 함께 ‘고보장 시간제보험’을 11월 1일부터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고보장 시간제보험은 라이더가 운행한 시간만큼만 보험료를 내는 기존 시간제보험 장점을 유지하면서 대물·자손·법률비용까지 보장항목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구체적으로 ’대물배상’ 한도는 기존 2000만원에서 1억 원으로 상향됐고, 신규항목 ‘자손(자기신체사고)담보’도 최대 5000만 원까지 보장된다. 새롭게 추가된 ‘라이더 법률비용지원’은 변호사 선임, 형사합의 지원 등 관련해 최대 3000만 원까지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