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에이코리아, 케이금융파트너스 통합 출범 “GA 선두 도약” - 한국보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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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1일 서울 중구 지에이코리아 본사 비전센터에서 열린 통합출범식에서 변광식 지에이코리아 대표이사(오른쪽)와 이홍수 케이금융파트너스 대표이사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지에이코리아

초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 지에이코리아가 대형 GA 케이금융파트너스와 통합 출범했다.

케이금융파트너스는 2018년 KB손해보험 전속전환법인으로 시작해 2022년 3월 비전속으로 전환한 GA로 500여 명의 설계사가 활동하고 있다. 지에이코리아는 2009년 설립된 GA로 약 1만8000명의 설계사가 활동 중이다.

이번 통합으로 케이금융파트너스는 지에이코리아의 지사로 편입된다. 지에이코리아는 케이금융파트너스의 기존 보유계약 제지급금 관리와 영업문화의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본사 직원들을 고용승계하고, 일정 기간 관리형 지사를 운영하는 등 영업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변광식 지에이코리아 대표이사는 “급변하는 업계 변화 속에 케이금융파트너스와의 통합 출범을 통해 조직문화의 시너지와 영업력을 강화하며 업계 선두 주자로서 한 걸음 더 도약하고, 모범적인 보험영업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손민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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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in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1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