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보 여성보험 혜택 '정점'… 양성질환 수술 매회 보장·생활비까지 꽉 채웠다 - 보험저널
한화손보가 여성 다빈도 질환 반복보장, 난임·임신·출산·산후 특화 보장, 암·순환계 치료비와 생활비 보장을 전면에 내세워 6월 시장을 공략한다. 특히 여성 양성질환과 여성암, 순환계 질환을 중심으로 치료 이후 생활비 부담까지 보완한 점이 특징이다. 아울러 365일 간병인 보장(20·6·7만원)을 한시적으로 연장해 혜택을 더했다.
여성 다빈도 질환 보장을 대폭 강화했다. 한화손보는 유방·갑상선·생식기질환 통합치료비와 1~5종 수술비를 결합해 양성질환 수술 시 매회 보장한다. 자궁근종은 470만원, 섬유선종은 380만원까지 보장한다.
시그니처 보장은 난임과 임신·출산·산후 보장, 여성암 진단비를 중심으로 세분화했다. 쌍둥이 출산 시 관련 보장을 합산해 최대 2010만원을 보장하며 첫째 출산 시에는 390만원을 지급한다.
여성암 보장도 핵심 포인트다. 유방암은 1억1000만원, 갑상선암은 7000만원까지 보장하며 1종과 2종에 한해 수술 시 납입면제를 적용한다. 유방암 시그니처 플랜은 수용체 타입별 진단비를 합산해 1억1000만원을 보장할 뿐만 아니라 전조증상, 진단, 치료, 유방특화, 후유 보장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었다. 5만원대 플랜 예시 보험료는 30세 5만843원, 35세 5만6491원, 40세 6만634원이며 유방암 진단 시 전기간 납입면제를 적용한다.
암 치료비와 생활비 또한 반복 보장한다. 수술 3000만원, 약물 3000만원, 방사선 3000만원, 중환자실 1500만원, 호스피스 3000만원을 합산해 치료비 1억3500만원을 보장하며, 여기에 치료생활비 3000만원을 더해 총 1억6500만원 규모로 치료 이후의 삶까지 대비할 수 있다. 전이암특정치료비 역시 수술, 방사선, 약물 치료를 대상으로 매년 3000만원을 보장한다. 40세 100세만기 20년납 기준 예시 보험료는 3320원이다. 치료생활비의 경우 수술, 약물, 방사선, 중환자실 치료 중 2가지를 받으면 2000만원, 3가지를 받으면 1000만원을 추가 지급해 최대 3000만원을 만기까지 보장한다.
순환계 보장도 치료비와 생활비를 결합했다. 순환계 시그니처 솔루션은 수술 2000만원, 혈전용해 2000만원, 혈전제거 2000만원, 중환자실 1000만원을 합산해 치료비 7000만원을 보장한다. 2가지 이상 치료 시 생활비 3000만원을 추가 보장하여, 치료비와 생활비를 합산해 순환계 질환에서 최대 1억원까지 반복 보장한다. 약제비 보장 또한 아스피린을 포함한 5종 약제비를 260만원까지 보장한다. 1회 투약을 기준으로 매년 보장해 장기간 약물 복용이 필수적인 순환계 질환 환자의 부담을 대폭 낮췄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