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영 영진에셋 회장, “9년 연속 GA명장 104명...영진의 장기근속 문화와 신뢰의 결과” - 보험저널
영진에셋 정석영 회장
정석영 영진에셋 회장이 2026년 GA 우수인증설계사 선정 결과와 관련해 영진에셋 설계사들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보험GA협회가 발표한 2026년 GA 우수인증설계사 선정 결과에 따르면 영진에셋은 재적 설계사 4066명 중 1259명이 우수인증설계사로 선정돼 31.0%의 인증률을 기록했다. 또한 304명이 GA명장에 이름을 올렸으며, 제도 시행 이후 단 한 해도 빠짐없이 인증을 유지한 9년 연속 GA명장 부문에서는 업계 전체 657명 가운데 104명을 배출해 15.8%를 차지했다.
정 회장은 “이번 성과는 고객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윤리영업과 전문성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영진 가족들의 헌신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평가했다. 특히 9년 연속 GA명장 104명 배출에 대해 “단순히 우수한 영업성과를 넘어 오랜 기간 고객의 신뢰를 지켜온 설계사들이 그만큼 많다는 의미”라며 “회사에 대한 만족도와 자부심을 바탕으로 장기근속 문화가 정착되어 있다는 점에서 CEO로서 매우 뜻깊고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우수인증설계사와 GA명장으로 선정된 모든 보험인들에게 축하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영진에셋은 앞으로도 설계사가 존중받고 오래도록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고객에게 더욱 신뢰받는 건전한 영업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진에셋은 올해 우수인증설계사 1259명, GA명장 304명을 배출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인증 인력을 보유한 GA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9년 연속 GA명장 104명을 배출하며 장기근속과 고객 신뢰를 기반으로 한 영업문화의 경쟁력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