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랑모아금융서비스, 발로 뛰는 FP에 날개 단다...BNK캐피탈과 자동차 금융 동맹 - 보험저널
사랑모아금융서비스 정상호 대표이사와 BNK캐피탈 손대진 대표이사가 MOU체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주)사랑모아금융서비스(대표이사 정상호)가 BNK캐피탈(대표이사 손대진)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소속 FP(보험설계사)들의 영업 인프라 확충과 임직원 복지 강화에 나섰다.
지난 13일 사랑모아금융서비스 부산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양사는 각사의 전문 역량을 결합한 맞춤형 금융 보험 서비스 상호 제공을 약속했다.
◇ GA 영업 환경 고려한 자동차 금융 지원이 핵심
이번 협약에서 가장 주목할 지점은 사랑모아금융서비스 소속 FP들에 대한 BNK캐피탈의 금융 지원이다. 양사는 영업 활동을 위해 차량 이동이 잦은 FP의 특성을 고려해 자동차 할부금융, 리스 렌터카, 신용대출 등에서 이용 편의와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는 GA 업계의 고질적인 과제인 우수 설계사 리크루팅과 정착률 제고를 위한 실질적인 복지 인프라 구축으로 풀이된다.
◇ 전문 보험 컨설팅 제공, 금융과 보험 상생 시너지
사랑모아금융서비스는 이에 대응해 BNK캐피탈 임직원 및 가족들에게 고도화된 맞춤형 보험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국에 2000여 명 이상의 FP 조직을 보유한 사랑모아금융서비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금융권 종사자들에게 최적화된 리스크 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정상호 사랑모아금융서비스 대표는 "이번 협약은 단순히 임직원 혜택을 넘어 현장에서 뛰는 FP들이 체감할 수 있는 영업 지원 인프라를 강화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종 산업 간 제휴를 통해 GA의 위상을 높이고 소속 전문가들의 경쟁력을 키워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