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와 함께 19년 나눔 이어온 뚝심...(주)사랑모아금융서비스 정상호 대표 국민훈장 수훈 - 보험저널
(주)사랑모아금융서비스 정상호 대표이사가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했다.
(주)사랑모아금융서비스 정상호 대표이사가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했다.
이번 수훈은 정상호 대표가 사랑모아금융서비스 창립 이후 FP들과 함께 꾸준히 이어온 사회공헌 활동과 나눔 실천의 공로를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데 따른 것이다.
사랑모아금융서비스는 2007년 창립 이후 보험영업 조직의 성장뿐만 아니라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실천해 왔다. 회사는 결손가정 자녀 후원을 17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미얀마 방과후학교 후원도 14년째 유지하고 있다. 이외에도 탈북민 지원, 장애인 단체와의 연계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
특히 사랑모아금융서비스의 나눔 활동은 회사 차원의 일회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FP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문화로 자리 잡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난 4월 제주도 페스티벌에서는 약 2000여 명의 FP와 임직원이 참여해 1억 5000만 원 규모의 기부가 이뤄지는 등 현장 구성원들의 따뜻한 동참이 이어졌다.
사랑모아금융서비스는 그동안 이러한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바탕으로 보건복지부장관상 등 여러 대외 포상을 받은 바 있으며 최근에는 고용노동부장관상도 수상했다. 정상호 대표 개인 역시 부산광역시장상, 여성가족부장관상 등을 연이어 수상하며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을 위한 공헌을 꾸준히 인정받아 왔다.
정상호 대표는 이번 국민훈장 동백장 수훈에 대해 개인의 영예보다 함께 나눔을 실천해 온 FP와 임직원들의 공로가 크다는 뜻을 밝혔다. 정 대표는 이번 수훈은 저 개인이 받은 상이라기보다 사랑모아금융서비스와 함께해 온 훌륭한 FP와 임직원들의 따뜻한 나눔이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그동안 묵묵히 함께해 준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좋은 회사란 단순히 외형적으로 성장하는 회사를 넘어 이웃과 함께 나누고 구성원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일터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사랑모아금융서비스가 최고의 일터이자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회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사랑모아금융서비스는 앞으로도 FP 및 임직원들과 함께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회사의 중요한 핵심 문화로 굳건히 이어갈 계획이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