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생명, ‘하이파이브’ 중심 암생활비·치료비 선지급 강화…치매·간병까지 보장 확대 - 보험저널
DB생명이 5월 전략으로 암 치료비와 생활비 보장, 그리고 장기요양 및 치매·간병 보장을 결합한 상품 경쟁력을 강화했습니다. 특히 신상품 '생활비보장 암보험 하이파이브'를 통해 암 진단 후 최대 5년간 생활비를 지급하고, 치료 예약만으로 주요 치료비의 70%를 선지급하는 구조를 선보였습니다. 또한 '내가고른 건강보험'으로는 암 수술 및 항암 치료 보장 범위를 확대하고, 초기 전립선암 등을 일반암과 동일하게 보장하며 가격 경쟁력도 높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와 함께 '무배당 백년친구 713 종신보험'으로 사망과 장기요양 보장을 함께 제공하며, '당신곁에 치매간병보험'을 통해서는 인지지원등급부터 레켐비 보장까지 치매 및 간병 영역의 보장을 확대했습니다. 이는 암 치료 과정의 자금 공백을 줄이고 고령화 시대의 간병 부담을 완화하는 데 중점을 둔 전략으로 분석됩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