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비 영수증 버리지 마세요!"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보험다모아'

미청구 실손보험금이 수천억 원에 달했던 과거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도입되었습니다. 이제 환자는 병원 서류 없이 스마트폰 앱을 통해 청구 요청만 하면, 병원에서 진료 내역을 보험사에 직접 전송하는 방식입니다. 이로써 소액의 진료비까지 간편하게 청구하여 국민의 재산권을 지킬 수 있게 되었으며, 서류 분실이나 청구 지연의 번거로움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입자는 '보험다모아'를 통해 보험 정보를 확인하고, '실손24' 등 전용 앱을 활용해 불과 1분 만에 청구를 완료할 수 있으며, 4월부터는 참여 병원이 전국적으로 확대되어 접근성이 더욱 높아졌습니다. 이는 금융과 의료의 디지털 전환을 통해 국민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숨은 보험금을 찾아주는 디지털 플랫폼 정부의 핵심 정책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출처: https://www.korea.kr/news/reporterView.do?newsId=148962885&pWise=sub&pWiseSub=C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