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단기납 종신보험' 환급률…10년 시점 최고 환급률 5년납 124.9%·7년납 124.8%·10년납 120.8% - 보험저널

자료:업계

5월 기준 생명보험사들의 저해지환급형 단기납 종신보험 환급률을 비교한 결과, 메트라이프생명이 5년납·7년납·10년납 모두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10년 시점 환급률을 기록하며 경쟁력을 나타냈다. 일부 상품은 120%를 웃도는 환급률을 기록하며 단기납 종신보험 시장 경쟁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5년납 기준 10년 시점 환급률은 메트라이프생명 ‘백만인을 위한 종신’이 124.9%로 가장 높았다. KB라이프 ‘약속플러스’는 121.0%로 뒤를 이었고, 신한라이프 ‘모아더PLUS’, ABL생명 ‘WON더드림’, 푸본현대 ‘MAX원픽’은 각각 120.5%를 기록했다. iM라이프 ‘당당한인생’은 120.4%, 한화생명 ‘H종신’과 삼성생명 ‘더행복/사랑’은 각각 120.0%로 나타났다.

7년납에서도 메트라이프생명은 10년 시점 환급률 124.8%로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다. 처브라이프 ‘New수’는 120.0%, 동양생명 ‘알뜰플러스’는 119.0%를 기록했다. 라이나생명, 신한라이프, ABL생명, 푸본현대는 모두 117.6%로 집계됐으며, iM라이프는 117.4%, 한화생명은 117.2%, 삼성생명은 117.0%로 나타났다.

10년납 기준으로는 메트라이프생명이 120.8%로 비교 대상 가운데 가장 높았다. 처브라이프는 116.0%로 뒤를 이었으며, 동양생명, 라이나생명, 신한라이프는 각각 113.5%를 기록했다. 삼성생명은 113.3%, KB라이프는 112.7%, ABL생명은 112.5% 수준이었다.

전반적으로 5년납과 7년납에서는 117~125% 수준의 상품들이 상위권을 형성했으며, 일부 상품은 124%대를 기록했다. 10년납에서는 메트라이프생명이 유일하게 120%대를 유지하며 두드러졌다. 다만 단기납 종신보험은 환급률뿐 아니라 보험료, 가입 가능 연령, 납입기간, 보장 구조 등을 함께 비교할 필요가 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