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4월 손보 GA채널] 간편·종합보험 부진 속 ‘강자 쏠림’ 심화… 메리츠·삼성·KB 3사 점유율 50% 육박 - 보험저널
2026년 4월 손해보험사 GA 채널의 장기인보험 시장은 신규 상품 부재와 주요 상품군의 실적 부진이 겹치며 전월 대비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특히 주력 상품인 간편건강보험과 종합건강보험의 실적이 동시에 줄어들면서 전체 시장 위축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로 인해 전체 감소분의 약 77%를 간편보험과 종합보험이 차지했습니다. 이러한 시장 축소 국면 속에서도 메리츠화재, 삼성화재, KB손해보험 상위 3사의 점유율은 50%에 육박하며 강자 쏠림 현상이 더욱 심화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결국 4월 손보사 GA 채널 시장은 상품 동력 약화에 따른 총량 축소와 상위사 집중 심화가 동시에 나타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296